설레임.




그녀의 소식을
들을 때마다
설레이는 마음.

그녀의 새앨범을
볼 때마다
넋을 잃는 자신.

음악을 좋아해서
일을 시작하고
자신이 추구하는 것
그 이상을 향해
항상 끝없이 위로
올라가는 것을 추구하는
그녀는 나에게 있어
그 누구보다도
설레이게 하는 멋진 여자다.

by 도화 | 2009/10/18 22:31 |  ㈜   Diary | 트랙백 | 덧글(2)

트랙백 주소 : http://NOTON.egloos.com/tb/2459123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by Ronya at 2009/10/18 22:37
보아인가?
Commented by 도화 at 2009/11/01 03:58
보아임 ㅋㅋ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