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0101 ~ 20091231


영화, 드라마, 뮤직컬, 책(만화책 포함)

올해 마지막까지 계속 추가.



이어지는 내용

by 도화 | 2009/11/19 11:07 |  ¢   Story | 트랙백 | 덧글(2)

잠시 쉬는 시간


쉬는 시간이라고
자신에게 명령한다.

시간을 맞춰두고,
전기장판을 켜놓고,
책을 들고 침대에 누웠다.

얼마나 굶주려 있었으면
순식간에 그 많은 페이지의
반이나 잃어버렸는지
이대로라면 잘 수 없다는
생각에 책 읽기를 멈추길 잘했다.

머릿속에 문장, 단어만
맴돌고 있다면 다행인데
최근에는 장면이 눈에 보이고 있다.

지난주 금요일에는
버스 안에 있는 돈 넣는 기계에
매달려 있는 괴물을 보았다.

상상과 구상이 폭주하고 있다.

by 도화 | 2009/11/19 11:06 |  ㈜   Diary | 트랙백 | 덧글(2)

[Original] 나에게 남은 시간 당신에게 남은 시간.


오랜만에 tv를 채널을 계속 돌리면서 보는데 그 날따라 본 드라마가 하나같이
연인 중 한사람이 병에 걸려 죽는 내용이라서 영향을 받아버렸습니다.

…라고 말도 안되는 변명을 해보았다.



Side A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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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도화 | 2009/11/01 03:58 |  ¶  Novelette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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